굿워커스 찾아가는 밥상

굿워커스
2026-04-03

 

굿워커스 찾아가는 밥상

Good Worker's Table

2026년 4월 14일 (인제)

April 14, 2026 (Inje)


차가운 겨울 끝자락이던

2026년 1월 27일,

굿워커스는 강원도 인제의 작은

시골마을을 찾아

따뜻한 한 끼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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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 오르던

삼계탕 한 그릇 앞에

어르신들의 굳어 있던 얼굴이

풀어지고,

조용했던 마을에 웃음이 다시

피어나던 그날,


그 시간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작은 기적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따뜻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와 주세요.”

마을 어르신들의 그 한마디는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남아

다시 길을 나서게 했습니다.


2026년 4월 14일,

April 14, 2026,


굿워커스는 다시 그 길을

갑니다.

인제 광치산 수양관의

초청과

마을 어르신들의 따뜻한

기다림 속에

두 번째 만남을 향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결코 쉽지 않은 길입니다.

먼 거리, 적지 않은 비용,

준비해야 할 많은 손길들…


그러나

선한 일을 향한 마음 앞에서

멀고 험한 길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길을 만들고,

섬김은 다시 만남을 이루게

한다는 것을.


이번에도 굿워커스는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 그릇에

진심을 담아

어르신들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조금 더 웃음 짓게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우리는 또 한 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우리를 그곳으로 부르고

있었다는 것을.

굿워커스는 앞으로도

사랑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섬김과 나눔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 길 위에서,

또 하나의 따뜻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굿워커스만의 힘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따뜻한 한 끼,

어르신들의 웃음,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만남의

기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의 손길로 이루어

집니다.


삼계탕 한 그릇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고,

한 번의 방문이

외로움 속에 머물던 마음을

다시 열게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이 길을 계속 이어가게 합니다.


굿워커스는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길 위에,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한 끼의 사랑이,

한 사람의 하루를 살립니다.


그리고

굿워커스는

“다시 와 주세요.”
그 한마디가 우리를 다시 움직이게 했습니다.

이제, 그 길에
당신이 함께해 주세요.

당신의 손길이
그분들의 기다림에 대한 응답이 됩니다.

대표 : 오석관

주소 : 경기 부천시 원미로 192-1 2층 (원미동, 일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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