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1. 유미브래드

굿워커스
2025-08-29



삶은 b와 d 사이의 c이다

삶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oice이다

-프랑스 철학가 장 폴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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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만에 찾아간 

유미 브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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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출발하면

2시간 정도가 걸리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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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워커스와 만남과 

인연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세월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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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유미도 훌쩍 자라는 

모습 속에 서로의 마음을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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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앉아 커피와 빵 맛을 

즐기 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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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5학년쯤 되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문밖에서 무엇인가이야기하네요.

"옥신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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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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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여자친구는 

아직도 밖에서 들어오지 않고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마음에 걸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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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는 들어와 서 

밖에 서 있는 여자친구를 

바라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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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서

들어오라고 하며 이야기 나누더니

문을 열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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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구입하는 시간이

조금 분주한 모습 

속에 결정들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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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구입하고는

고맙다고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며 나가기에

물어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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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왜 그리

좋아하며 나가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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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사장님이 하시는 말.

저 남자아이가

가끔 씩 올 때마다

저 여자친구 둘 을 데리고 

와서는

빵을 사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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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가지고 있는 용돈을 

다 털어서 두 여자친구한테

마음껏

빵을 구입해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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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빵을 선물로 조금 더 

주면

저렇게 좋아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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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금은 부담을 느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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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받은 

용돈을 다 써버리면

혼나지는 않을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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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 친구를  거느리려면

그 정도는 써야 되지 

않을 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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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선택의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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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b와 d 사이의 c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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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선과 악의 구분"을 

포기한다면,

 힘이 모든 것을 정당화하는 

영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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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은 조작되기 쉬울 

뿐 아니라, 

종종 실제로 조작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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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직관적인 앎을 

근거로 

비난을 퍼붓는 것이 

그것을 

묵인하는 것보다는 

혹시 

나을지도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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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것은 결코 

안정적인 

"도덕 사회"를 건설하는

 방법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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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을 탓하는 문화를 

만들어 내어 

악을 다른 사람들에게 

투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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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우리가 악을 자신에게 투사하여 

이 모든 일에 대해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이것은 우울증의 일반적인

 원인 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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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든 것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언젠가 새로운 

창조를 가져올 것이며, 

그 안에 어둡고 두려운 

혼돈의 

바다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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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는 아무리 강력하지만, 

창조주 하나님은 바다보다 

여전히 더 강력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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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evil)은 여전히 

네 글자로 

된 단어(이 영어 표현에는

 '말하기 꺼려지는 단어'라는 

의미도 있음-역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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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랑(love)" 또한 

네 글자로 

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정의 1

톰 라이트. 2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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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힘들고 

어려워서

데리고 있던 직원들은

내보내고

두 부부가 하나하나의

빵 속에 땀과

영혼의 사랑을 담아

전달하는

그 모습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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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를 알기에

"choice"에 충실한

삶을 선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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