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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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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에 최선을 다하자. 날짜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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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세월도 아닌것 같은데 살다보니 어디 한둘이랴
가슴 아픈 사연이들이~

500/40만의 달세
가진 돈이 없기에 보증금을  적게 넣다보니 당연히

 달세의  금액은
높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또 한번 좌절하네요.

3개월 밀리다 보니 주인으로부터 독촉에 견딜수 없어
달려온 노 부부^^

우선 1개월치 어찌 하렵니까 오늘 통장으로 계좌이체 하게 되어 감사하네요
감사 합니다
함께하신 지인분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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