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과 산촌, 어촌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사랑으로 지은 보양식을 대접하는 사업입니다.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고, 외부인과의 왕래가 거의 없는 곳에 찾아갑니다. 

기다림과 외로움에 지치시고 고단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자녀, 혹은 손주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으로 섬기고 위로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지은 식사와 준비한 작은 잔치를 통해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앞으로도 살아가실 날들을 응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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