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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23일 토요일 따뜻한 김장을 전달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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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석관 날짜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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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한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이 왔네요.

예전 같은 서로서로 마음을 모아 김장을 하는 손길들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 봉사의 손길이 그리워지네요.

그래도 있지 않고 찾아온 젊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통하여 경로당 한곳에 김장을 담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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